양산소방서, 제16회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양산소방서, 제16회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
  • 안효민 기자
  • 승인 2019.06.11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꼴리더유치원 은상 및 양산가남초등학교 대상 수상

[부산소상공인신문=안효민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6월 4일 13시부터 경남 창원시 의창구소재 KBS 창원 공연 홀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소방동요를 보급 확산시켜 어린이 소방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하고자 열린 제16회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양산소방서의 에꼴리더유치원이 은상을 양산가남초등학교가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제16회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는 도내 유치부 17개 팀 485명, 초등부 18개 팀 492명이 참가하고 총 35팀 977명이 출전해 경연을 벌였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의식을 고취시키고 사회저변에 소방안전문화의식 정착을 확산코자 실시한 이번 경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에꼴리더유치원(원장 박현숙) 지도교사 오경희, 유치원생 30명으로 구성된 유치부 합창단이 "우리는 119소년단"을 불러 은상을 수상했고, 양산가남초등학교(교장 신문옥) 지도교사 박미향, 초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초등부 합창단이“임금님과 119”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김동권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연습하고 노력해준 에꼴리더유치원과 양산가남초등학교 지도교사 및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소방안전 의식 향상과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