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붓싼뉴스 한아세안 생중계 "여기는 부산입니데이"
청와대 붓싼뉴스 한아세안 생중계 "여기는 부산입니데이"
  • 부산소상공인신문
  • 승인 2019.11.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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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상공인신문=조재은,김주희,이혜경,김희선 인턴기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해 부산 사투리 방송 '붓싼뉴스' 특집방송이 청와대와 부산시 합동으로 진행된다.
 
25일 오후 7시 '청와대 X 부산시 붓싼뉴스' 합동 방송이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됐다.
 
방송 진행은 붓싼뉴스 진행자인 허형범·권보람 씨가 맡았다.
 
특집방송에서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주요 의제와 부대행사를 소개하고 부산 사투리를 배우는 코너도 마련했다.
 
영화 기생충에서 배우 박소담이 극중 인물들을 외우기 위해 만든 일명 '제시카송'을 아세안 국가들의 이름으로 개사한 '아세안 송'을 선보이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 중 실시간 댓글을 소개하고 댓글 참여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청와대 굿즈(goods)도 선물로 증정했다.
 
합동 방송은 26일 오후 7시에도 라이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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