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동래구,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이승준
  • 승인 2019.12.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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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상공인신문=이승준 기자]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6백여 명이 늘어난 3,243명으로 모집기관은 △동래구노인복지관 493명 △동래종합사회복지관 323명 △사직종합사회복지관 662명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 662명 △부산동래시니어클럽 1,103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모집기관을 방문하여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소지하고 신청서 작성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으로 기초연금 수급자 중 신체활동이 가능한 어르신으로 참여자 선발 결과는 12월 31일(목) 이후 개별 통보된다. 선발은 보건복지부 참여자 선발기준에 따라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1월부터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일자리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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